괜찮기로 해요~
분주한 하루 속에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우리는
선택과 결정의 혼돈 속에서
지치고 피곤하고 힘들었을 거예요.
많은 일을 해내느라 잘 버텨 왔으니
자기 전에
자신을 포옥~~ 안아주기로 해요.
최선을 다한 그 조용한 수고를
누군가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정말 수고 많았다고
오늘 잘 지내주어서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잘해왔다고 앞으로도 잘할 거라고
하루 끝에 그렇게 자신을 토닥이며
나는 나를 잘 알아주면 되니까
그 마음이 나 자신을 살아가게 할 테니
오늘도 애쓰느라 수고 많았으니
우리
그렇게 잘 지내기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