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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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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우
2015년 <시와사람>으로 등단. 2018년 시집(모두의 모과들) 2025년 시집(내 이야기가 진담이 될까 봐)발간. 2023년,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발표지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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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별 교육연구소 김대성
모든 아이는 별처럼 소중합니다. 초등교사 17년, 장학사 6년,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함께 고민해왔습니다. 유튜브 〈별의별 교육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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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il
정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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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몽
투박하지만 따듯한 글을 쓰고 싶은 시인 입니다. 아직 많이 부족 하지만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이끌어 낼수 있는 나만의 글 을 써내려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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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글로 지은 집에서 애인들과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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