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가지 황금비법으로 찾아낸 대박의 비밀
12월이 되면 나는 항상 묘한 기분이 든다.
한 해가 저물어 가는 이 시점에서, 나는 다시 한번 스스로에게 묻는다. "올해는 정말 내가 원하던 삶을 살았나?"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해답은 "아니다"였다.
하지만 작년 연말은 달랐다. 처음으로 "그렇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었다. 무엇이 달랐을까? 바로 에너지 끌어당김의 비밀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환경의 노예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봄이 오면 어쩔 수 없이 설레고, 겨울이 오면 어쩔 수 없이 쓸쓸해진다. 주변 사람들의 기분에 휘둘리고, 사회의 분위기에 끌려다닌다. 마치 거대한 우주의 톱니바퀴 속에서 그저 돌아가는 작은 부품처럼.
나도 그랬다. 오랫동안.
하지만 어느 날 깨달았다. 내가 환경을 읽을 수 있다면, 환경에 맞춰 움직일 수 있다면, 더 나아가 환경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도 있다는 것을.
"우주의 때를 안다는 것"
이것이 첫 번째 비밀이었다.
사람들은 새해가 되면 운세를 본다. 점집을 찾아가고, 타로카드를 뽑고, 사주를 본다. 나도 그랬던 적이 있다.
하지만 깨달았다. 나만큼 나를 잘 아는 사람은 없다는 것을.
그 어떤 명리학자도, 그 어떤 점술가도 나의 에너지 흐름을 나보다 정확하게 읽을 수는 없다. 내 기운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해야 할 때인지는 오직 내가 가장 민감하게 감지할 수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 감지 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아니, 정확히는 그것이 존재한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작년 이맘때, 나는 인생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었다.
7개월 동안 140개의 영상을 올렸지만, 구독자는 고작 60-70명. 매일 새벽까지 콘텐츠를 만들어도 아무도 보지 않았다. 가족들은 "그만해라"라고 했고, 나 스스로도 "내가 뭘 하고 있는 건가" 싶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내 안에 있는 무언가가 "계속하라"고 속삭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속삭임이 옳았다.
물질적인 것들은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다. 하지만 에너지, 기운, 직감 같은 것들은 어떨까?
나는 이것들 역시 물리 법칙처럼 명확한 공식이 있다고 믿는다. 다만 우리가 그 공식을 모를 뿐이다.
명상이나 영성 공부를 하라고 하면 사람들은 어려워한다. 너무 추상적이고 종교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에너지 감지는 오감을 사용하는 것만큼이나 자연스러운 능력이다.
우리는 이미 그것을 하고 있다. 다만 의식하지 못할 뿐이다.
나는 철학자가 아니다. 학자도 아니다.
복잡한 이론이나 심오한 명상법보다는, 지금 당장 써먹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들에 관심이 있다. 내일 아침 일어나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그런 실용적인 지혜들 말이다.
그래서 내가 정리한 7가지 방법들은 모두 일상에서 바로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다. 거창한 철학이나 복잡한 수행법이 아니라, 마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듯 간단하고 직관적인 것들이다.
이 방법들을 적용하기 시작한 지 3개월 만에 내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구독자가 급격히 늘어났고, 사람들이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내 자신이 변했다. 더 이상 환경에 휘둘리지 않게 되었고, 내가 원하는 현실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이것이 허황한 얘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지금 그 과정을 실시간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런 걸 정말 믿어도 될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묻는다. 나도 처음엔 그랬다.
하지만 깨달았다. 믿음 자체가 현실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에너지라는 것을.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관찰자 효과'처럼, 우리가 무엇을 믿고 관찰하느냐에 따라 현실이 달라진다.
그래서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다.
"일단 믿어보라. 3개월만."
나는 이미 모든 것을 이룬 성공한 사람이 아니다.
여러분과 똑같이 매일 고민하고, 실패하고, 다시 일어서는 평범한 사람이다. 다만 조금 더 일찍 이 비밀을 발견했을 뿐이다.
그래서 나는 내 성장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실패도, 성공도,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준다. 왜냐하면 여러분도 똑같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기 때문이다.
이제 새해가 다가온다.
나는 확신한다. 새해에는 더 높이 날아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끼치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그리고 여러분도 그렇게 될 수 있다.
복 있는 사람 옆에서 복이 흘러간다고 했다. 내가 써온 이 글들, 내가 걸어온 이 길들이 여러분에게도 복이 되기를 바란다.
때로는 "나를 따르라"고 말하고 싶을 때가 있다.
오만하게 들릴 수도 있지만, 이것만은 확신한다. 여러분이 손해 볼 일은 절대 없다는 것을.
그러니 한번 믿어보자. 새해, 우리 함께 대박의 길을 걸어보자.
— 길에게 길을 묻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하트❤️를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응원이 더 좋은 글을 쓰는 원동력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