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훈 훈장과 진실됨

by 목월하

사람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것은 품질과 가치가 있다는 동의어로 동일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현실은 절대 그렇지 않다. 대부분 인기가 있음은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았기 때문이고 선택을 받았다는 것은 가치가 있음을 의미를 한다고 생각한다.

옷은 공산품 중에 특이한 점이 있는데 그곳은 바로 이를 직접 착용하거나 보유한 소수보다 가치를 횡설수설하는 듯 연설하는 다수로부터 명성을 얻는다는 것이다. 혹은 그를 제작한 제작자 스스로가 자신의 명성을 원단과 부자재와 같은 당연한 곳에서 훔치고서는 형성하려고 노력한다. 나는 이 글에서 특정 브랜드를 부정하고 찢어 갈기며 희롱하기 위해 적는 것이 아니고 이런 분위기를 형성하는 대중에게 태형하기 위해 특히 스스로가 단두대에 올라가기 전 내지르는 고함 같은 글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런 명성으로 인한 인기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망가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사과를 그리던 화가가 있다고 해 보자 그리고 사과로 유명해진 작가는 전시회 때 새로운 딸기를 그려 전시했다고 해보자 그리고 방문객들은 당혹에 빠지며 비평가들은 혹평을 쏟아 냈다면 사과를 그려 명성과 인기를 얻은 작가의 잘못인가 아니면 다름을 부정하는 이들의 잘못인가.

그러니 생각해 보자 그것을 직접 사보고 즐겨본 이들의 경험으로 인한 인지도보다 그저 연설가의 말에 마음이 팔린 공허한 이들의 아우성은 무서움의 광기로 가득하다.

자기 연설의 내용이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고 스스로들이 얻은 자신의 지위를 지켜내기 위해서 그들은 횡설수설하며 고함을 내지른다.

"당신은 사과를 그리던 사람이야!, 그런데 딸기를 그려오면 내 말이 틀어지고 또다시 설득해야 한다는 말이야 그러기엔 내가 싫어!"…. 라는 듯 솔직히는 변화가 무서운 그저 겁쟁이 수준이 불가하면서 말이다.

솔직히 명성과 인기를 얻은 디자이너를 입장을 생각해 보고 싶다 사과를 그려서 패션계에 질서를 형성했다면 홍옥 사과로 명성과 인기를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움으로 대중을 디자이너가 나서서 새로움으로 혁신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스스로는 척하는 다수가 아닌 아는 소수에 속함을 증명해 네 야 하기 때문이다.

이쯤이 되면 앞선 디자이너가 의미하는 것이 누구를 염려해 두고 말하는지 글 읽는 독자는 알지 모르겠다. 혹시라도 안다면 당신은 새로이 단두대에 올라가 다음 챕터인 곳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자격이 있는지 테스트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 거다. 축하한다는 말로 이 글을 끝내겠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M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