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일 차

Rich dad and poor dad

by 고고청년

책을 읽기 시작했다.

하루 30분씩은 책을 읽고 브런치 플랫폼에서 글쓰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66페이지까지 읽었고, 글의 진행 방식이 굉장히 흥미롭다. 돈에 대해 반대되는 생각과 경험을 가진 두 명의 아빠를 통해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그 대비를 통해 재미가 극대화되면서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도 극대화된다.


일전에 부의 추월차선은 읽고 행동까지 이어져서

무언가를 도전하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변화될 나의 모습이 기대가 된다.


책을 읽고 나서는 행동까지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