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일 차

Rich dad and poor dad

by 고고청년

101페이지까지,

1장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끝.


재밌는 비유가 나옵니다.

[새앙쥐레이스]

두려움 : 공과금을 못 내면 어떡하지 열심히 일함

욕망 : 돈을 받고 무언가를 사서 써버림

결국 두려움, 욕망 덕에 열심히 일을 하게 되는 것.


부자아빠는 다양한 경험을 시켜줍니다.

부자아빠 밑에서 일하는 건데요.

시간당 보수를 아래처럼 줍니다,

10센트 -> 0센트 -> 1,2,5달러 제안 -> 0센트


저자는 제안이 올 때 솔깃하지만

결국 무보수로 일하면서 자기 사업을 찾아서 실행해서 돈을 버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저자가 1달러나 5달러를 받으면서 일을 했으면 평생 부자아빠 밑에서 일하고 있을 수도 있겠습니다^^;


부의 추월차선(부추차)와 메시지가 굉장히 유사하지만 전달 방식에서 큰 차이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부자아빠/가난한 아빠 그리고 아직 어린 저자

이 관계 속에서 전달되는 메시지의 힘이 크네요.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의 이 한정된 시간을

돈을 위해 일하지 않고 돈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실천해보고 있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1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