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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밥상
나의 취향(趣向)에게 전하는 안부. 여러분의 취향은 안녕하신가요.:) [연재요일: 매거진) 매주 화요일, 브런치북) 매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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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누
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기고하면서 강의도 하고 있습니다. 이 글들은 일과 놀이,체험과 생각들의 틈새 세상참견이고 생존 보고서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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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 우리 모두는 귀한 우주 속 빛나는 별빛과 같습니다. 그 빛은 서로 다른 광도, 밀도, 순도를 가지기에 세상은 아름답고 조화롭습니다. 서로의 빛을 나투며 소통하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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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재호
소설가를 꿈꿨던 10년차 내과 개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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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k Back of Time
언젠가는 전업 작가가 되길 희망하는 무명 작가. 소설과 에세이를 쓰고 가끔 더실 해밋의 탐정 소설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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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터
<孔샘두줄> 쓰는 공기택의 브런치입니다. 인생엔 정답이 없죠. 삶은 뒤집어보고 거꾸로 보고 곱씹어보고 빼봤다가 더해가면서 알아가는 거잖아요. 그러다가 행복한 성공을 이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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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맘
연우맘의 브런치입니다. 유튜버 : 계인의 취향 http://www.youtube.com/@%EA%B3%84%EC%9D%B8%EC%9D%98%EC%B7%A8%ED%96%A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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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윤소장
“감정으로 삶을 회복하고, 글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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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서러키 혜랑
하루의 감정을 기록하고, 감성을 음악으로 번역합니다 너라서러키 OST 프로젝트를 통해, 마음의 온도를 지켜주는 이야기와 노래를 만듭니다. AI와 감성문법으로 푸는 창작여정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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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윤
행정학과 대학생.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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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로 그 아이
안녕하세요? '아이'가 아니고 중년의 주부입니다. 글쓰기는 탄산음료를 마시는 것처럼 시원하면서도 계속 갈증이 납니다. 계속 써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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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Ria에요. 행복하게 사랑하려면 글을 써야겠다 생각했어요. 달리고, 잘 먹는 행복도 나눕니다. 함께 라면 더 행복해질 테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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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윤
5년차 웹소설작가 김나윤입니다. 반려견 식빵이와의 어디에도 없는,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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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5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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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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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신비
깨달음 그 이후의 풍경을 노래합니다. 인문학은 물리학과 한 점에서 만납니다. 그리하여 물리학 베이스로 철학 글 쓰게 되었습니다. '씩씩한 철학 담론’이라고 명명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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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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