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사막나비
책과 숲을 사랑하는 15년차 현직의사. 따뜻하고 지혜로운 어른이가 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어쩌다마흔 이제부턴 체력싸움이다>를 썼습니다ㆍ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봄마을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문화,직장,교육,공동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국과 미국의 차이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