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매일,
꾸준히,
시간 안에 무엇이든 하는 것이 쉽지는 않다.
슬럼프에 빠지기도 한다.
탁구.
일주일에 두번인데,
1번만 간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도자기,
일주일에 두번,
두번 다 간다.
함께 다니니까 할 수 있다.
글쓰기
일주일에 10번.
다 쓰기는 한다.
미루다가 하루에 3개를 써서 그렇지.
못할 땐 핑계가 많다.
깜박 잠들어서,
몸이 안좋아서,
늦게까지 넷플릭스 보다가.
왜이리도 의지가 약한지.
자꾸 미룬다.
열달 째, 하고 있다.
이젠 습관이 될만도 하건만.
결국, 인생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습관이 자신을 이끌도록 하자.
오늘도 쓰자.
ㅠㅠ,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보면서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