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4일
들은 이야기다.
출처는 어디인지 모른다.
그냥 웃자고
개에 비유한 우화다.
사람마다 두마리의 개를 키운다고 한다.
편견,
선입견이다.
편견은
치우치게 보는 것이다.
누군가를 똑바로 보려면
본인부터 "정자세"여야 하지 않을까.
선입견은
보기도 전에,
먼저 마음으로 그럴것이라고
미루어 짐작하는 것이다.
편견과 선입견을
없애 줄 특별한 개가 있으니,
그것은,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한다.
백번,
듣는 것보다
한번,
보는 것이 낫다는
한자성어다.
두 마리의 개는 키우지 않게 하소서.
듣는 대로 판단하지 말고,
그 사람을 보아 알게 하소서.
잘못된 생각과 언행으로 큰 개가 돼지[?] 않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