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은 내글로,

by 김귀자

*오글은

한줄 쓰기도 어렵다.

*내글로 미루고 싶다.


오호라,

오글오글


오늘, 글쓰기

쉽니다.



*오글, 오늘의 글쓰기

*내글, 내일의 글쓰기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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