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 아자

3월 26일

by 김귀자

그녀의 건배사는 짧았다.

큰 언니가 순자입니다.

둘째 언니는 은자,

셋째 언니 금자,

나는, 귀자.

동생 이름은 "아자"입니다.

언제나 삶은 아자일 것입니다.

"아자하면,

아자하십시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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