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by Gongju


슬픔은 맞서 싸우는 게 아니에요.

그냥 흘러가게 두는 거지

살아남는 게 먼저잖아요 -오미선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러다가 어느 날

날아오를 겁니다. -강태풍


조인성-박서준-이준호

내가 좋아하는 라인의 배우다.


그들은 나를 모르지만

그들을 볼 때면 좋다. ^^


자기의 일을 할 뿐인

타인에게 기쁨이 되는 존재


나도 누군가를 모르지만

나로 네가 좋았으면 좋겠다.


떨어지고 떨어지다...

날아오르단다!


봄의 향연처럼

Coram 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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