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수기: 유치원생 주동이의 수기 (1)
오늘 나는 처음 유치원을 간다.
그리고, 어제 나는 엄마와 함께 손 잡고 내가 다닐 유치원을 알아보았다.
그 유치원은 조금 컸었다.
그리고 엄마가 말하기에, 나도 곧 친구를 사귈 수 있을거랬다.
기대된다.
오늘은 어떤 사람들을 만나고, 어떤 친구들과 만날까?
늘 즐거운 하루만 계속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