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그런 인간이 있다 기분파인 사람, 언제는 친해질 듯 하다가 갑자기 돌아서는 사람. 그런 사람에게 어떤 대우를 해야할지 모른다 기계적인 태도로 가식을 연기하는.사람에게는 로봇이 최고의 파트너 일지도 모르겠다
책읽기와 글쓰기는 걸 즐겨하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잘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