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집은 언제나 항상 멈춰 있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다왜 항상 본인 스스로는 움직이려 안달 나 있으면서, 타인의 시간은 그대로 멈춰 있길 바라는 걸까?위더는 생각하길 포기했다그의 집념은 이미 포기된 지 오래였다아무리 발악을 해도, 지랄을 떨어도, 아무도 듣고 있지 않다이곳의 시간은 이미 멈춰진 지 오래라는 것을..
책읽기와 글쓰기는 걸 즐겨하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잘 부탁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