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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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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초연
자신의 감정적 결핍과 불안을 해소해줄 타인을 만드는 일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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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의사회
국경없는의사회는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 등으로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을 위해 긴급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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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일호
해외를 떠돌며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는 우리 부부의 다른 듯 닮은, 닮은 듯 다른 이야기들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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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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