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치의 말들
건강을 위해 챙겨 먹는 식품이 있다면 몇 가지 있다. 우선 면역력 강화를 위해 화분을 복용한 적이 있다. 화분은 먹기도 편해서 종이컵에 담아놓고 먹는다.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이전보다 면역력이 강화된 느낌이 든다. 피로감도 좀처럼 느끼지 못한다. 주변 사람들에게 많이 권고를 했지만 실제로 복용하는 사람은 드물다. 참고로 화분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에게는 권하지 않는다.
만성비염에는 곰보배추가 특효약이다. 곰보배추는 액상으로 반년 정도 먹었는데 완치가 된 것은 아니지만 증상이 많이 개선되었다. 요즘은 비염이 심하지 않아 먹지 않지만 환절기가 되면 다시 주문을 해서 먹을 생각이 들 만큼 효과를 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 후유증으로 잔기침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에 대한 효과도 있다. 직접 경험했던 사례다.
이외에도 칡즙, 헤모힘, 유산균 발효유, 견과류 등을 먹고 있으니 제법 건강을 챙기고 살아가는 셈이다. 아무리 좋은 것을 먹어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백약이 무효하다. 항상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려고 애쓰고, 감정의 혼란이 오지 않도록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기왕지사 건강을 위해 무엇을 먹을 의지가 있다면 운동과 스트레스 해소에도 관심을 가지고 살아갈 필요는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