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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쯔잉
중국어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오래 해왔습니다. 어느 날 문득 내 마음속의 이야기들을 글로 옮기고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매일 습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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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
박준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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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춘
최영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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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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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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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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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준
이은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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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좋아하는 작가를 만나면 구독합니다. 제가 구독하는 작가가 많다고 너무 놀라지 마세요. 브런치에서 정말 많은 글을 읽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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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명
이기명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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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순례자
우리는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늘 초보처럼 실수하고, 넘어집니다. 나도 그 길의 끝을 향해 묵묵히 걸어가는 수 많은 순례자들 중 한 사람입니다. 우리 모두 'Buen Cami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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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짹슨
어쩌다, 30대의 절반을 대만에서 보내면서 그때의 기억을 글로 쓰기 시작하였으나, 이제는 반경을 넓혀 '여행 속 삶' 을 관찰하고 생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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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진
《초고령사회 사람들》 《어머니와의 20년 소풍》 《어머니는 소풍 중》씀, <디멘시아뉴스> 편집국장, 소셜벤처 <실버임팩트> 대표, 스타트업 성장을 돕는 <비전웍스벤처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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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쟁이
밝고 정겨운 사람들 사이에서 화초처럼 앉아 있는 걸 좋아한다. 늘 흥미진진한 눈으로 열심히 관찰한다. 듣는 게 더 편한 타입이다. 나의 한해살이는 언제나 책과 함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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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여정
수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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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용 알비스
Primus Novae Aetatis / 새 시대의 개척자 / 장애인식개선강사 · 사회자유주의자 · 성공회 신자 · 사진작가 · 글작가 · 자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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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재혁
피터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 /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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