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 잘 살고 있는 걸까.
제법 쌀쌀해진 날씨 탓인지
아니면 40대라는 나이 탓인지
때론 버거우면서도 그저 소소하게 느껴지는 그런 하루가 또 지나간다.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국제기구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