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20대 기록

2025.12.31 제주

by 이곤



그와중에 지금까지도 올해 보수교육 다 안들어서 옆에 틀어뒀다ㅎㅎ 끝까지 나다운...^^

혼자서


운좋게 근무가 30, 31일, 1월 1일이 오프라서 어제 당직 끝나자마자 잠은 포기하고 제주에 왔다


그리고 엊그제써둔 올해 마지막 짧은 에세이와 마지막 감상평




생각해보면 그게 무슨 대수라고. 젊은 날에, 도전이 쉬운 날에 절망은 가치있는 것이었다. 주춤거려도 힘들어도 어떤 결과든 눈 앞에 있을 것도 알았다.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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