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운좋게 근무가 30, 31일, 1월 1일이 오프라서 어제 당직 끝나자마자 잠은 포기하고 제주에 왔다
그리고 엊그제써둔 올해 마지막 짧은 에세이와 마지막 감상평
생각해보면 그게 무슨 대수라고. 젊은 날에, 도전이 쉬운 날에 절망은 가치있는 것이었다. 주춤거려도 힘들어도 어떤 결과든 눈 앞에 있을 것도 알았다.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