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하지 않아도 해킹되는 '제로 클릭 해킹' 등장
최근 통신사, 금융사, 쇼핑몰까지 사이버 공격을 받으며 개인정보 유출이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링크를 클릭하지 않아도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통해 침투하는 ‘제로 클릭 해킹’이 늘어나고 있어, 개인 보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보안은 기술보다 습관”이라고 강조합니다.
아래 7가지만 꾸준히 지켜도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관리부터 2단계 인증까지 | 일상에서 지켜야 할 사이버 보안 습관 7가지
▪주가연계예금(ELD) 주요 특징 인기상품 및 주의 사항
비밀번호는 계정 보호의 첫 번째 방어선입니다.
생일, 전화번호, 연속 숫자 등 단순한 비밀번호는 가장 먼저 뚫립니다.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고, 영문과 숫자, 특수문자를 섞어 복잡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비밀번호 관리 앱을 사용하면 더 효율적입니다.
2단계 인증은 비밀번호가 유출되더라도 계정을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입니다.
로그인 시 문자나 인증 앱으로 본인 확인을 거치면 해커의 접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글, 네이버, 카카카오 등 중요한 계정일수록 반드시 2단계 인증을 설정하세요.
많은 해킹은 업데이트를 하지 않아 생깁니다.
운영체제와 앱의 최신 버전을 유지하면 대부분의 취약점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제조사가 배포하는 초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대체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비공식 경로로 받은 앱 파일에는 악성 코드가 숨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애플 앱스토어 같은 공식 마켓에서만 설치하세요.
스마트폰 보안 설정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 차단’을 활성화하면 안전합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경우
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 > 기타 의 설정 > 출처를 알 수 없는 앱 설치의 설치 차단 설정
무료 와이파이는 편하지만 보안이 약합니다.
공공장소에서 금융 거래나 비밀번호 입력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용 PC를 사용할 경우 로그아웃과 기록 삭제는 필수입니다.
문자나 이메일의 링크는 피싱의 가장 흔한 수단입니다.
클릭하기 전 발신자 정보를 확인하고, 보호나라 채널을 통해 피싱 여부를 검사해 보세요.
로그인 창 주소가 http로 시작하면 입력하지 말고 즉시 닫는 것이 안전합니다.
금융, 쇼핑 로그인 등의 민감한 정보가 오가는 사이트는
https를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사한 비밀번호나 계좌번호는 클립보드에 남아 있습니다.
악성 프로그램이 이를 노릴 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클립보드를 삭제하세요.
스마트폰 보안 앱의 클립보드 자동 삭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