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70대 A씨는 자신도 모르게 통장에서 5,200만 원이 빠져나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사기범들은 A씨의 개인정보를 탈취해 신분증을 위조한 뒤, 은행 앱을 통해 마이너스 대출과 담보대출을 실행했습니다.
이처럼 AI 음성 합성, 악성앱 설치 등 비대면 금융사기 수법이 점점 지능화되고 있습니다.
새로운 계좌가 비대면으로 개설되지 않도록 원천 차단하는 제도입니다.
한 금융사만 신청해도 모든 금융권에 적용되어 명의 도용 계좌 개설을 막는 가장 기본적인 보호장치입니다.
신용대출, 담보대출, 리스 등 모든 형태의 대출 거래를 일괄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제3자가 내 이름으로 몰래 대출받는 상황을 근본적으로 예방합니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송금했을 때를 대비해, 이체 후 일정 시간(최소 3시간)이 지나야 입금되는 서비스입니다.
본인 계좌 간 송금이나 등록 계좌로의 이체는 즉시 가능합니다.
미리 지정한 계좌로만 송금이 가능하도록 설정하는 제도입니다.
등록되지 않은 계좌에는 하루 100만 원 이하의 소액만 이체할 수 있어 피해 금액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내가 등록한 스마트폰이나 PC에서만 로그인 및 금융 거래를 허용합니다.
다른 기기에서는 계좌 조회만 가능해 해킹이나 무단 이체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접속한 IP를 통한 로그인, 자금이체, 예금 해지를 완전히 차단하는 기능입니다.
해외 해커나 불법 접속으로 인한 피해를 막습니다.
비대면 거래 한도를 본인 사용 수준에 맞게 줄여, 혹시 모를 보이스피싱 피해 시 피해 금액을 줄입니다.
‘어카운트인포’ 앱이나 금융결제원 웹사이트에서 내 이름으로 개설된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하고,
필요 시 즉시 전체 동결(지급 정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