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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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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kgalbi
학생 때 치열하게 배낭을 짊어지고 인도로, 쿠바로 세계를 누볐습니다. 그 때의 설렘이 회사생활로 연결될 수 있게 두근거리는 인사쟁이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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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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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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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연필로 그리는 그림일기 | one-diary@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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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xi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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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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