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야근으로 글들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저의 글을 감사하게 읽어주시고, 라이킷해주신 고마운 독자님들께
연재일을 지키지 못해 너무 죄송하고, 그동안 마음이 무거웠네요.
어떻게 제 마음을 전달할까 고민하던 중, 이렇게라도 글을 남깁니다.
12월말까지 연재를 잠시 쉴까 합니다.
급한 업무를 마무리 하고, 1월에 다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일 년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가님들의 글들은 틈틈히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새해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