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에 통증을 느낀 중년의
친구는 금주를 선언하고
뇌 속의 도파민과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하나의 다리가 끊어지면
다른 경로가 열리는
뇌의 가소성처럼
유연하게
새로운 즐거움으로
삶을 채울 수 있다면
인간은 여전히 위대할 것이다
그러므로
지능과 지혜는 같은가 다른가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죽는 날까지 배우고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진리와 생명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