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폭풍이 시작된 것을 나는 안다
흘러간 세월 혹은
다가오는 저녁에 대한 근심을
그 마음의 바다에 서식하고 있는 온갖 것들에 대해
나는 익숙하다
무엇으로 이
마음의 병을 치유할 것인가
비를 맞는 나무들 서로 기대고 있듯
당신에게 기울어지는 이 순간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죽는 날까지 배우고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진리와 생명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