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일기(22.03.26) 78일차

by 정운아빠

우천으로 인해 계단오르기로 운동을 대신했다.

20층을 5번 오르기였는데 체력이 붙어서인지 예전만큼 힘들지 않았다.

마지막 오르기에는 심박을 높이기 위해 뛰어서 올라갔다.


저녁에 친구들과 오랜만에 만나 술을 한잔 했다.

집에 올 때 천천히 걷고 뛰며 집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