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러닝.
전 날 편하지 않은 신발을 신고 달려서인지 발바닥에 통증이 느껴졌다. 더군다나 숙취까지.
아주 천천히 회복러닝의 개념으로 달렸다. 주말이고 거기다 날씨도 좋아서인지 오산천에 사람이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