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마지막 날
어제와 그제의 나태함을 벗고자 나름 트레일러닝을 해보았다.
캠핑장 뒤쪽에 있는 오봉산이라는 코스를 가볍게 딸리고 걸으며 다녀왔다.
오로봉이라는 곳에서 보는 서해안의 풍경은 정말 멋있었다. 잊지 못할 풍경이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