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sh up 300
함께 일하는 친구와 여러 진지한 이야기를 했다.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
결론은 미친 듯이 열심히 노력하자.
빡시게 노력하자.
전혀 힘들지 않게 달리고 있다.
그래서인지 달리고 난 후 훨씬 더 상쾌하고 몸에 무리도 가지 않은 듯 하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