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자는 사람이 일찍 일어난다.
일찍 일어나니 하루가 아주 길고 새벽에 꽤나 밀도 높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단 하나의 단점은 아직 적응이 안 되어서인지 점심 즈음에 쏟아지는 졸음을 참느라 고생을 했다는 것이다.
밤에 짬 내서 만든 두 시간보다 새벽의 두 시간이 훨씬 더 개인적으로 좋은 것 같다.
자주 새벽시간을 활용해야겠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