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가족들과 다같이 저녁을 먹었다. 당연히 아버지와 술을 한잔 했다. 즐거운 분위기에 평소보다 과식/과음을 했다. 당연스레 러닝을 하는데 아주 매우 무지하게 많이 힘이 들었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