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2 산보
새벽에 안성에 있는 고성산을 다녀온 후 운동량의 부족함을 느꼈다. 고민을 거듭하다 오후에 동네 필봉산을 올랐다.
필봉산에서 부지런히 뛰고 걷고 하니 평소라면 한 시간 정도 걸리는 시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러닝과 트레킹
운동이 습관이 되니 너무 좋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