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도 넘은 기록을 한번에 올리려니 복잡하고 어려워 그냥 스크린샷으로 나름의 인증을 하려 한다.
2022년 새해 바로 다음날인 1월 2일. 몇달 전 작은 부상으로 인해 잠시 멈추었던 러닝을 다시 시작하기로 다짐을 했다.
작은 다짐으로 시작한 한걸음이 한달 넘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계속 진행중이다.
언제까지일지 아직 목표는 세우지 않고 달리고 있지만, 러닝의 매력을 알게 된 지금은 계속 평생 하고싶은 마음이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