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러닝 일기

러닝 일기(22.2.28) 52일차

by 정운아빠


와이프와 나 그리고 우리 사랑스런 아들 둘과 함께 기흥 롯데아울렛에 갔다.

목적은 큰아들 정운이의 입학물품과 꼬까옷을 사기 위해.

쇼핑에 관심이 없는 정운이와 나는 잠깐 정운이 옷을 살 때에만 와이프를 따라다니다가 옷을 다 산 후에는 바로 둘이서 탈출을 했다.

아울렛 야외에 있는 초대형 놀이터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역시 정운이는 뛰어노는걸 좋아하는 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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