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가 끝난 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더욱 열심히 살아보고픈 욕심이 생겼다.
이 마음 그대로 열심히 즐겁게 살아가야겠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