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자가격리)가 끝난 후
첫 워밍업 러닝.
나름 호흡기바이러스이기 때문에 혹시 몰라 숨이차는 느낌만 느꼈다.
역시나 상쾌했다.
천천히 다시 달리는 몸으로 세팅을 해야겠다.
유별난 아들바보에, 읽고 쓰고 걷고 뛰기를 좋아하는, 작은 치킨집 사장 3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