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알아가는 즐거움, 그리고 그 이후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by 빛영

나를 알기 시작하다

다양한 성격 유형 검사를 통해 나라는 사람을 여러 각도에서 이해하게 되었다.

MBTI에서는 몇 년 간격으로 INFP와 ENFP가 번갈아 나왔다. 나는 내향과 외향을 반반 가지고 있는 사람인 셈이다. MBTI는 한 사람의 '현재' 성격 선호도를 보여주는 검사로, 경험과 역할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몇 년 간격으로 검사하면 다른 유형이 나오기도 한다. 다만 절대적인 기준이라기보다 나를 이해하기 위한 참고 자료 정도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에니어그램에서는 5번 탐구자다. 다시 검사했을 때는 4번 개인주의자(예술가형)가 나왔다. 타로 카드에서는 추진력 있고 여러 일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전차'유형이었고, TCI(기질 및 성격 검사)에서는 도전적인 기질과 유연하게 변해가는 성격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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