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이라는 소설

지하철독서-1305

by 진정성의 숲



저와 당신이 쓰고 있는

인생이라는 소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사실은 내가 가장 듣고 싶던 말,178p-

(현준/더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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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이

멈추는 그날까지

내 손으로만 쓸 수 있는

나만의 소설.


매일 부딪히는 현실에

괴로워하고 힘들어하지만


내 삶의 마지막은

무조건 헤피엔딩일 거라는 믿음.


그 믿음은

오늘을 살게 하는 희망이고

내 소설을 놓지 못하는 이유이다.


아직 우리들의

인생이라는 소설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펜을 꾹 쥐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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