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지하철독서-1926

by 진정성의 숲


모든 것이 무너져 내림에도

폐허 속에서 딱 한 가지

지키고 싶은 것이 있다면


나는 그것을 오롯이

사랑이라 부르기로 했다.


-내게 살아가라는 말 대신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파블로다니엘/파블로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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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 슬픔,

즐거움, 분노,

환희, 절망,

용서, 바람,

그 외의 수많은 감정들.


세상 모든 감정을 품은 '사랑'


사랑은

감정이라는 씨앗을 품어

생명의 나무를 탄생시키고

삶이라는 숲을 이루게 한다.


오늘 하루.


사랑이 충만한 하루를 보내자.


나를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자.


오늘 하루.


사랑으로 가득 찬 하루를 보내자.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올리고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하고

사랑할 수 있음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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