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평범한 사람의 특별한 느낌
평범하다는 건
그 안에 온세상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평범하다는 건
밖으로 뻗어나갈
수천개의 별을
담고 있다는 것이다
평범한 사람들을
평범하게 보지마라
특별해 보이는 그 누구도
평범함에서 태어났으니
진정 특별함이란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보는 것이다
오늘도 평범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위에 서 있습니다.
평범해서 좋습니다.
아직 세상에 무어라
규정되지 않은 것 같아 좋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에는
작은 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별은 무수히 많습니다.
특별한
누군가가 가지고 있는
하나의 큰별보다
평범한
내가 가지고 있는
작고 수많은 별들을 사랑합니다.
평범함은 특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