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비추는 타인이라는 거울.

지하철독서-352

by 진정성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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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자신을
다른 사람의 눈으로 보는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아들러의 격러,45p-
(W.베란 울프/생각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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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평생
실제 자신의 모습을
거울과 같은 반사체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자신의 눈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것이다.

자신의 외관도
자신의 행동도

우리는
직접 볼 수 없기에

타인이
나를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 한다.

단,

늘 생각해야 한다.

나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과
타인을 판단하는 기준이 같은지.

나에게는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혹독한지.

반대로

타인에게는 관대하고
나에게는 혹독한지.

늘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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