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610
일다에 기고한 글
https://m.ildaro.com/9366?fbclid=IwAR2PKf2Vh4XVE-xpQRAxqO-2HLYlM8C2UMCmRZfv16dbbeq1cDNXkQsnc5w&fs=e&s=cl
※ 코로나19 팬데믹은 우리 사회가 돌봄에 얼마나 취약한지 여실히 드러내었고, 서로 돌보는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졌습니다. 돌봄 사회를 위하여,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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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활동가 캔디입니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공적인 이야기가 뒤섞여 적힐 예정입니다. 당분간은 배우자를 보낸 후 저를 다스리는 글을. 그리고 초보운전기가 올라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