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일곱 번째 집사, 이♡별 님

2024년 1월 6일 - 1월 7일 (1박 2일)

by 김집사


차돌 & 우유 때문에 너무나 행복한 1박 2일 보내게
되었어요. 내가 있는 공간에 고양이가 같이 숨 쉬고 있다는 것 만으로 감동스러웠어요..


예비집사로써 입양 교육 제대로 받고 갑니다
좋은 집사가 될 자격이 있는지, 알레르기가 심한테,
함께 있더라도 괜찮을지 많이 고민됐는데, 하룻밤이었지만, 좋은 경험하고 많이 배우고 갑니다.


너무 소중하고 소중한 고양이 차돌이와 우유 덕분에
정말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와 같이 입양을 꿈꾸는 예비집사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친구 예비집사에게도 바로 추천했습니다 ㅎㅎ)


앞으로도 더 많은 캐스트하우스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꼭 오겠습니다 ♡





캐스트하우스 1호점(차돌&우유)

https://airbnb.com/h/ca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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