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흔아홉 번째 집사, 김♡혜 님

2024년 1월 8일 - 1월 9일 (1박 2일)

by 김집사


너무나도 꿈같은 하루! 차돌이와 우유 덕에 행복한 하루 보내고 가요.
어쩜 저리 순하고 애교가 많을 수 있죠?! 둘은 냥별에서 내려온 천사가 아닐지... 차돌이는 10살이란 나이가 무색하게 너무나 활발하고 귀여워요. 애교도 많은 사랑둥이랍니다.


우유는 자느라 늦게 인사하게 되었지만 저의 미숙한
사냥놀이에도 열정적으로 임해주던 착한 아이예요. 꾹꾹이를 무려 3번이나 당해서 잊을 수 없는 아이♡


'입양'에 대해 막연하게만 생각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기회 만들어 주신 호스트 분께 정말 감사 인사 드리고 싶어요.


예비 집사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꼭 이 교육과 체험을 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차돌아 우유야 많이 보고 싶을 거야 꼭 또 올게 잊지 말아 줘!!


앞으로 더 않은 캐스트하우스가 생기길 기원하며...
다음에 또 올게요




캐스트하우스 1호점 (차돌&우유)

https://airbnb.com/h/cast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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