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얼마나 많은 순간 인사의 기회를 잃는가
인사도 없이 갔느냐 묻기는 없이 하자'안녕' 그 흔한 두 글자가 뭐라고인사도 없이 우리는 다시 만나자'안녕', 손흔들며 웃으며 안녕 이라고
지역에서 살며 일한다는 건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거라 오래 기다리는 일에 익숙해지는 중입니다. 드물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