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밤
꽃향기 술잔 위에 주식처럼 떨어지는데,
청춘의 촛불은 신나게 타들어가네.
세월은 나에게 무엇을 가르치려나.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