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생각이 들었어.
아침잠이 덜 깨서 우울한 기분이 들까 말까 하는데, 창문을 여니 ‘아! 오늘이 최고의 날이구나.‘
그저 내가 최고의 날이라고 정하면 최고의 날이 되는 거더라고!
우울과 행복은 정말 양면 딱지 같은 거야.
뒤집을 수 있는 건 오직 자신뿐이라고!
기억하자!
내가 최고의 날이라고 정하면 오늘이 최고의 날이 되는 거라는 거.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