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혼자 일본 여행을 한 적이 있어.
그때 아무런 계획도 목적지도 없이 말 그대로 정처 없이 걸었지. 목적지가 없으니까 길을 잃을 일도 없더군.
가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앞이 막막할 때, 목적지를 없애봐. 그러면 방황은 멋진 산책이 될 거야.
인생은 멋진 여행이 될지도 몰라!
가끔은 그래도 괜찮다고 말하자.
트랙에서 빠져나와 새로운 풍경을 보자.
https://youtu.be/yL1Y_kl8920
#산책
크라잉넛 한경록 입니다. 밤이 깊었네, 명동콜링, 낭만고양이 등을 작사했습니다. 글쓰기 놀이를 좋아합니다.